_나도 어찌될지 모르겠다
_어찌되든지 이 모든 문제의 원흉은 등신새끼의 멍청함
_등신하나가 참 여러사람 곤란하게 만드는구나
죽어 그냥 죽어 고치지못할거면 이세상에 민폐끼치지말고 죽어
_등신새끼의 멍청한 짓이 어쩌면 내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지도 모른다..
장기적으로 봤을때 오히려 이 사태가 내인생을 좋은쪽으로 유도할지도 모를일이고...
_그렇다하더라도 등신새끼 넌 좀 죽어
_얼마간 잠잠하더니 또 이놈의 파란만장 인생
씨발 악운과 시련에 강하다하니까
이젠 정말 뭣하나 멀쩡히 넘어가는 일이 없구나Orz
_올한해 잘풀린다던 내 사주는 결국
악운과 시련으로 점철된 팔자앞에서 꼼짝을 못하네
안되는 년은 뭘해도 안된다더니....
_어쩌면 내가 나쁜마음 먹어서 벌받는건지도 모르겠다..
알아 아는데,
사람마음이 금방 검어지더라고..
원래 까마니까 더 금방 까매지더라고....
_눈위에 또 서리가 덮였는데도
또그냥 그런가보다,싶다
_세상은 왜날 이리 건조하게 만드는가
_이 터닝포인트를 돌면 윤기가 좀 생기려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