_내일부터 도쿄가는데 갑자기 일의 쓰나미
_오전중 휘몰아치듯 어느정도 끝내놓으니
기운이 쏙-빠진다
아직 한참 남았는데ㅠㅠㅠㅠ
_게다가 퇴근해도 강좌 있는 날이라
집에도 못가ㅠㅠㅠㅠ
짐은 언제싸 떼이쉬ㅠㅠ
연수고 여행이고 짐싸는거 한두번 아니니
금방 싸긴 싸는데 다만 코디를 맞춰볼 새가 없으니
아무거나 쑤셔넣어가서 차림이 좀 궁색해질뿐
_한바탕 휘몰아치고 밥 쑤셔넣었더니
멍- 하다
다들 외근나가서 사무실에 나혼자인지라
더 정신놓고 있음;;;;;
_그래도 내일은 산디랑 에비스에서 와인 마시기로 햇슴
그리고 가고시마 은행가서 미처 못 받고 온
4월 월급 찾아야함ㅇㅅㅇ
_오로지 그것만 생각하며 달리고 있다ㅠㅠㅠㅠㅠ